이제는 볼수없는 WWE 경기. 언더테이커, 에지, 리키쉬 vs 앵글, 벤와, 에디. WWE 엔터테이먼트

 WWE 2003~4년쯤의 경기입니다.
6명의 태그 매치이지만

지금으로썬 한명한명이 WWE챔피언급 맴버..
이중 2명은 고인, 1명은 타단체에서 뛰고있고
1명은 부상휴식중..1명은 해고당한뒤 작은단체에서 뛰고있고
1명은 기믹이 달라지신...


(원 영상은 13분짜리, 4분짜리로 편집하느라 3시간동안 쇼했네요 ㅠㅠ)
http://www.nicovideo.jp/watch/sm2277120
니코니코로 보시는게 더 웃기므로 아이디 있으시면 추천 ㅋㅋ


스샷 리뷰갑니다.

앵글이 리키쉬에게 스팅거 페이스를 당하고
호탕하게 웃으시는 벤와 (..)
평소 무뚝뚝한 모습이 많았던지라 이렇게 호탕하게 빠진 이를 드러내며 웃는 모습은 놀라울따름 ㅋㅋ

앵글과 벤와는 이때 사이가 매우 안좋았..지만 추후에 둘이서 태그팀 챔피언이 된후

앵글이 벤와에게 뽀뽀(..)까지 할정도로 사이가 좋아짐 (물론 벤와는 애가 미쳤나 이런 반응)(..)

여하튼 에디가 말려보지만..

이번 샷은 베스트 샷이라 니코니코 샷으로

둘이서 싸움을 멈출줄 모르자

에디는 포기하고 혼자 욕하다가 .....

저 표정.

에디의 저 표정과 액션은 정말 헐리우드 상을 탈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아하하~ 곤란한 녀석들이라니까~ 정말~'

이라면서 너스레를 떠는 에디 (..)

(....)

친한척 하며 위기를 모면하려는 에디

...

물론 이 뒤에는 상큼하게 케이오 당하고 멋지게 끝났습니다 ㅎ

여하튼 이 맴버들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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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콜드 2009/09/11 23:14 # 답글

    저거라면 2002년 언포기븐 전에 있었던 일로 기억합니다. 저 때라면 브록레스너가 WWE챔피언이였던 시절이였거든요. ^^

    그리고 에디 -> 에지로 정정하시길
  • 버거 2009/09/12 20:29 #

    어이쿠, 이름을 깜빡 잘못적었군요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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