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3일장 치루고 왔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2달만에 또 같은 장례식장에서 일을 도와드렸는데
제대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도와주었던 친척형누나께 너무 고마워서 도와드리러 갔던거였는데
하필 같은 장례식장 바로 옆호실...
머리가 맛이 가는줄 알았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2달만에 또 같은 장례식장에서 일을 도와드렸는데
제대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도와주었던 친척형누나께 너무 고마워서 도와드리러 갔던거였는데
하필 같은 장례식장 바로 옆호실...
머리가 맛이 가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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